떡을 별로 안 좋아하는데증편, 바람떡 이런 건 좋아함근데 또 커피랑 파는 곳이 있다? 가야지 네비가 이상한 골목길 알려줘서한참을 찾았다 하찮은 애벌레 같은 그럼외도 캐릭터...여기서 사진 찍으려고 왔는데 비 옴 ㅎ 마당도 있어서 날씨 좋은 날은 야외 가능귀엽다.... 내가 살고 싶은 집 공터에 주차하시고 네? 문이 무거우니깐 힘줘서 밀읏요 주악이 장악했다이미 많이 나가고 남은 건 이거뿐... ㅎ어차피 난 증편 먹으러 온 거라서 패스 증편하고 커피 시켰다 돌멩이에 숫자가 쓰여있죠?이건 바로 번호표임 주문하면 돌멩이 줌 내부에 사람이 꽉 차서 카페 웨이팅을 함... 그래서 내부 사진 못 찍음내 뒤로 웨이팅 해서 나이스 타이밍에 들어갔다 말차, 초코, 블루베리, 뭘까, 흑임자, 뭘까증편은 버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