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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먹을게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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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편 맛집 그럼외도

떡을 별로 안 좋아하는데증편, 바람떡 이런 건 좋아함근데 또 커피랑 파는 곳이 있다? 가야지   네비가 이상한 골목길 알려줘서한참을 찾았다  하찮은 애벌레 같은 그럼외도 캐릭터...여기서 사진 찍으려고 왔는데 비 옴 ㅎ 마당도 있어서 날씨 좋은 날은 야외 가능귀엽다.... 내가 살고 싶은 집  공터에 주차하시고 네? 문이 무거우니깐 힘줘서 밀읏요  주악이 장악했다이미 많이 나가고 남은 건 이거뿐... ㅎ어차피 난 증편 먹으러 온 거라서 패스 증편하고 커피 시켰다  돌멩이에 숫자가 쓰여있죠?이건 바로 번호표임 주문하면 돌멩이 줌 내부에 사람이 꽉 차서 카페 웨이팅을 함... 그래서 내부 사진 못 찍음내 뒤로 웨이팅 해서 나이스 타이밍에 들어갔다  말차, 초코, 블루베리, 뭘까, 흑임자, 뭘까증편은 버터에 ..

나만 알고 싶은 충무로 맛집 저돌

회도 안땡고기도 흠~ 하다가좀 특별한 거 없나? 하고 네이버 뒤져서 찾았다 한돈 오마카세? 1인 3만3천원? 이건 좀 가야 할 것 같은데 후기 찾다가 본 문구에 꽂혀버렸고  웨이팅 길어지기 전에 가야 할 집.  홀랑 예약해버렸다   충무로역 5번 출구에서 5분 정도 걸어가면 나온다.   잘 봐야 한다자세히 봐야 보인다 3층 창문에 저돌이라고 축산물 백화점 위에 있다니 아주 👍🏻 내부는 아담하다4인용 테이블 3개 정도 있어서뭔가 단체로 대관해서 놀아도 좋을 것 같은 장소다 어쩐지 돼지 농장 아드님이셨네돈수저🐷 주류가 필수라서 한참 보다가 사장님이 추천해 주신김포 예주로 주문했다 요로코롬 술잔을 고를 수 있다  일단 감자수프가 나왔다감자가 조금씩 씹히는데 부드럽고 맛있음  먹는 도중 따라주신 예담 깔끔..

정릉 사람들만 몰래 간다는 장어 맛집 대왕유통

장어를 좋아하는데사 먹기에 부담스…(치킨만 두 번 안 먹으면 먹음) 동네에 갓성비 장어집이 있어서 가봄   버스 종점 앞에 있으니 그냥 아무거나 타고 종점에서 내리면 된다.  나도 오면서 여기에 있다고? 생각함깜깜한 동네에 간판만 불이 빛난다 2층에도 자리가 있다니사람이 진짜 많은가 보다 했는데 진짜 많음식당에서 내가 제일 어렸음 일단 소금 반 양념 반으로 주문했다소주 사천원 기가맥힌 된장국하고 밑반찬이 세팅된다깻잎 최고임 마늘쫑도 최고임근데 된장국이 최고임  내가 주문한 장어를 잘라주고 계신다  이건 양념입니다 저 두께 보이십니까? 두꺼운 거? 딱! 원하던 장어다  소금구이를 구워주고~~노릇노릇한 거 보이시죠?   이렇게 싹 고추 올려서 먹으면 최곱니다👍🏻앞으로 장어는 여기서만 먹겠다고 다짐  된장..

제주 숨은 쑥호떡 맛집 몰고랑

제주스러운 숙소를 찾아서 예약했더니근처에 또 핫한 호떡집이? 그럼 또 가야지   표선농협 근처에 있어서 주차하기 편함   쑥 호떡 이렇게 쓰여있기 때문에 찾기 쉽다   데맹이 맹심헙써예~~호떡 2개 주세요~~호떡 1200원임   호떡 주문하고 나니깐... 순대 비주얼 보소?사 먹을걸...... 점심 먹으러 갈 거라서 안 먹었는데 까비   저기 호떡 반죽 보이쇼?설탕 보이쇼? 이것만 봐도 하루에 얼마나 많이 팔리는지...알겄슈 호떡은 주문 즉시 만들어 주신다    얌! 뜨거울 때 먹으면 최고로 맛있음

새벽까지 하는 수유 삼겹살 집 윤가솥뚜껑

강촌 식당 바로 옆에 붙어있는 윤가 솥뚜껑이다   둘이 메뉴도 비슷한데 잘 되는 건가 진짜 궁금해서 갔다  삼겹살 닭볶음탕 메인 메뉴는 동일   대신 여기 찌개도 한다삼겹살부터 시켰다    여긴 고기부터 나왔다투박하구먼?   밑반찬도 강촌하고 비슷하다여긴 오징어 젓갈, 계란 프라이를 인당 한 개씩 주신다 오호라무생채가 또 있길래 공깃밥을 시켰다    노릇노릇 고기가 구워진다여기도 된찌를 주시는데 청국장인 것 같다?찐하고 맛있다  또 어쩔 수 없이 비볐다아휴… 어쩔 수 없지 뭐  강촌이랑 비슷한 듯 다르다둘 다 가보고 더 맛있는 곳으로 찾아가는 재미도 있다개인적으로 반찬의 감칠맛이 내 입에는 강촌이 최고다고기는 윤가네ㅎ

새벽까지 하는 수유 삼겹살 집 강촌식당

수유역에서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는 삼겹살집이다.두 가게 붙어 있는데 사람이 많길래 궁금해서 가봤다물론. 둘 다    첫 번째로 가본 곳은 강촌 식당이다   강촌을 노리고 왔는데 윤가네가 사람이 많아서잉? 했다가 일단 들어갔다  메뉴는 삼겹살, 닭볶음탕 두 개뿐거의 보통 삼겹살을 먹고 있기에 나도 시킴가격이 아주 저렴하다.     일단 들어가면 할머님이 바로 밑반찬부터 주십니다무생채, 메추리알, 파절이, 콩나물, 김치     깻잎 상추는 이만큼… 엄청난 양을 주십니다  고기가 나왔쥬 뭐 가격이 싸니감안하고 올려줍니다  고기를 올리고 공깃밥을 시켜서 비벼줘야죠 된찌도 그냥 나오니깐두부랑 살짝 늫고 무생채에 싹 비벼서    고기 딱 올려서 한입 먹고 소주로 입가심…최고다

미아 사거리 숨은 회 맛집 바다 수산

행복 수산 한번 배달 시켜 먹어보고 웨이팅 하러 갔는데웨이팅 마감되어서 난 이제 미아에서 미아가 되었다. 하고 찾은 횟집이다   밤에 찾아가면 좀 무서울지도 ㅎㅎ    앞에 들어갔다 사람들이 나오길래내 자리 없다.. 망했다 했는데진짜다 웨이팅 함  웨이팅 하면서 뭐 먹을지 생각함 방어는 노노해서참돔반 대광어반 레쓰고 밑반찬이 깔리네요고등어 구이, 해초무침, 콘마요, 김치 아주 좋습니다   그냥 봐도 싱싱해보임 왜냐면…내가 잡는 거 봄ㅋ요즘 아주 급하게 찾아서 가는데 다 성공해서 맛집 수맥이 좋음   갑분 짭짤하게 멍게를 먹고 싶다고ㅎ그래서 시킨 멍게 넌 멍게만 먹거라.    그리고 갑분 나는 초밥이 먹고 싶어서메뉴판에 없길래 물어보니 이천원인가…?바로 시켜버렸다   야매 초밥 최고임 미아사거리에서 횟집을..

강북구 맛집 오징어집

광산사거리 근처 새로 생긴 횟집이다. 한동안 문을 안 열어서 망했나 했는데다시 열어서 출동   계절마다 메뉴 구성이 달라진다.강북의 축복이다    금요일에 갔다 온 메뉴판이다금토는 방어 잡는 날~~일단 제철 모둠 2인으로 주문   기다리면 이렇게 바로 밑반찬이 세팅된다   다찌에 앉으면 회 뜨는 것도 볼 수 있다    양이 적어 보이지만 많음 아주 쫀득하니 맛있음   이게 모든 메뉴가 다 나온 것이다.콩나물하고 고등어구이가 뒤늦게 나온다     그럼 바로 싸준다김, 백김치, 밥, 청양고추 넣고 싸면 된다쌈장도 필수임. 밥도 맛있어서 추가함밥을 엄청 먹어서 올 때마다 매운탕 못 먹고 간다

맛있는 삼겹살집

가끔가다 꼭 생각나는 맛있는 삼겹살집이다 남대문 골목 안에 숨어있다.도대체 여길 어떻게 찾아오나 했는데 잘 찾아온다  .골목 안쪽으로 들어가면 된다   난 항상 늦게 가서 그런지 웨이팅 없이 들어갔는데웨이팅 있을 시 모든 일행이 있어야 한다고 한다.   가게 내부가 좁다옆 테이블하고 간격도 좁다 그래도 맛있고 분위기가 좋아서 온다   물도 보리차~  밑반찬이 쫘악 깔립니다.보십쇼 김치, 파절이, 대파 김치, 무생채~~새우 젓갈도 고기랑 먹으면 최곤데무생채가 진짜 맛있음   밑반찬이 깔리면 이렇게 대파랑 같이 구워져서 고기가 나오니깐바로 쪽파도 같이 올려서 구워줍니당   이게 다 다른 날 사진 고기에 무생채 올려서 한입고기에 새우젓 올리고 파절이 올려서 한입.....    고추장 삼겹살도 먹어봤는데 개인적..

제주도 돈까스 맛집 더 웨이팅

제주도를 그렇게 가는데 돈까스를 먹은 기억이 없어서찾아갔다.    11시 오픈이라 한 10분쯤 들어갔는데이미 두 테이블이나 손님들이 이었다.   맛과 위생을 위해 포장 판매를 하지 않으신다.도대체 어떤 맛일지 궁금~~ 주문은 키오스크로 하면 된다   한정 판매라는 특등심1개, 치즈 카츠로 주문했다이제 보니 메뉴판에는 치즈가 없네? 어쨌든 특등심은 바로 내 뒷사람들은 못 시켰다.내가 바로 마지막 주문자인거다!! 주문 즉시 만들어지는 거라 오래 걸린다.   15분-25분 걸린다고 쓰여있다.고로 이걸 읽고 있으면 된다.육수와 소스까지 직접 만드신다~~앞에 걸린 사진에는 백 선생님이랑 찍으신 사진도 있다.  요로코롬 앞에 앞접시랑 뭐 다 있으니... 갖다 쓰시면 됩니다매장이 진짜 조용해서 소곤소곤 떠들면서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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